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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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시각장애 학생 위한 제과 체험 행사 참여

November 5, 2017

(2017-11-06) FedEx 코리아는 소외계층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후원하는 ‘소망 익스프레스’ 프로젝트로 지난 4일(토) ‘유앤아이 케어(You&I(Eye) Cares)’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주최한 유앤아이 케어 행사는 한빛맹학교와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의 문화 체험 및 자립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40명의 FedEx 자원 봉사자와 가족은 시각장애 학생 30명과 함께 팀을 이뤄 촉각, 후각 및 청각 등 감각을 이용하는 체험인 제과 수업을 진행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제과 수업 이후에 이어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넌버벌 퍼포먼스인 ‘빵쇼’ 에 참석했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시각장애 학생의 사회성을 향상하는 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FedEx는 지역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여,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FedEx 케어(FedEx Cares)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 FedEx 임직원의 시간 및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FedEx는 2020년까지 총 200개 이상의 지역 사회에 2억 달러를 투자하여 전 세계에 더 많은 기회와 긍정적인 변화를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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