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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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공터가 꿈을 키우는 놀이공간으로

June 7, 2011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4일, 새롭게 탄생한 친환경 놀이터 ‘파랑새 공원 3호’를 찾아 완공을 축하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FedEx 코리아가 후원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지원하는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는, 아동양육 시설의 비어있는 공터를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재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 해 3회째를 맞이하였다.

 

파랑새공원 3호 개설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하희의 집’(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의 주차장으로 쓰이던 공터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4일에는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 및 임직원들이 하희의 집을 찾아 시설 대청소를 돕고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놀이터 완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행복을 의미하는 파랑새 공원 3호를 완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는 것이 뿌듯하다”며, “FedEx는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 이라고 밝혔다.

 

FedEx 코리아는 2009년에 장애 영·유아 생활시설 디딤자리(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2010년에는 아동양육시설 남광아동복지원(부산 금정구 노포동 소재)에 각각 파랑새 공원 1·2호를 개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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