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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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공터를 꿈과 희망의 공간으로!

April 23, 2012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가 경기도 포천의 아동양육시설 ‘꿈이있는마을’ 에서 버려진 공터를 친환경 놀이터로 바꿔주는 ‘파랑새 공원’4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올 해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의 수혜기관으로 선정된 ‘꿈이있는마을’은, 1951년 설립된 이래 약 60년 이상 불우한 환경에 처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왔다. 하지만 낙후된 시설, 공간의 비효율적 활용,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의 부재로 이번 ‘파랑새 공원’4호 프로젝트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FedEx 의 파랑새공원 사업은 단순히 버려진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한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책임감 있는 일원으로서 자칫 소외와 무관심 속에 상처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앞으로 약 한 달 간 놀이터 및 체육시설 조성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공사가 완료되는 5월 중순, FedEx 코리아 임직원들은 ‘꿈이있는마을’을 찾아, 완공을 축하하고 봄맞이 대청소 등 시설 환경 봉사에 아이들과 동참할 예정이다.

 

FedEx 코리아가 후원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지원하는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는 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2009년,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장애 영·유아 생활시설 디딤자리의 버려진 옥상 공간을 개조하여 완성한  파랑새공원 1호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남광아동복지원에 숲과 어우러진 파랑새공원 2호를 세웠고, 작년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하희의 집’을 파랑새 공원 3호로 선정, 주차장으로 쓰이던 공터를 놀이공간으로 재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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