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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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수호 천사 반사재로 널 지켜줄게!

October 10, 2007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회사 FedEx 코리아 (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10월 10일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 (www.safekids.or.kr, 공동대표 송자, 문용린, 황의호)와 성남 수정구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반사재 팔찌 배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호천사 반사재 착용 캠페인’은 2004년부터 FedEx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보행 중 사고율이 가장 높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날 FedEx는 성남 수정구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반사재 팔찌 6,000개를 배포하였다.
 
이 날 캠페인에서 참가 학생들은 반사재 효과와 착용법 그리고 안전하게 등 하교하는 방법을 배워보고 직접 반사재 팔찌를 착용한 후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세이프키즈코리아 송 자 대표는 아침 등교 길의 경우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주의로 사고율이 낮으나 하교 길에는 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지적, 반사재를 어린이를 위한 안전 의류 및 보호 장구로 활용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가 빨리 저무는 동절기의 경우 운전자의 야간 가시성이 더욱 둔해지므로 아이들에게 반사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FedEx는 배송 업체인 만큼 교통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기업이다.”며 “FedEx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302개교 227,000여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가 2006년 서울, 수원, 부산 558명의 초등학생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도보로 등•하교하는 학생이 각각 508명(91%), 531명(95%)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 중에서도 199명(35%)의 학생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답하여 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 보호 장구 착용의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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