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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코리아, 바이오 코리아 2014서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 소개

May 29, 2014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인 FedEx코리아(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 코리아 2014’에 참가해 FedEx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 및 관련 서비스를 전시해, 제약사, 의약품, 바이오 분야 기업 고객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FedEx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은 600여대 이상의 자사 비행기와 220여 개국을 연결하는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혈액 샘플, 의약품, 의료용품, 임상시약 및 줄기세포 등 시간과 온도에 민감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제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전문 서비스이다.

FedEx는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제거하고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케어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FedEx 헬스케어 전담팀은 픽업부터 포장, 통관, 운송 중 온도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운송, 수·출입, 통관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FedEx 코리아는 소화물부터 특대형 화물까지 배송 가능한 온도 조절 패키지를 포함, FedEx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FedEx는 상온(15C-25C), 냉장(2C-8C), 냉동(-20C), 초저온(-70C), 극저온(-150C) 등 고객 요구사항에 따른 맞춤형 온도 조절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저온 배송 포장 서비스’는 섭씨 2-8도의 배송 환경을 최대 96시간 동안 지속시켜주는 솔루션으로, 별도의 젤 팩이나 드라이아이스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내부 온도가 5분 이내에 섭씨4도로 떨어진다. 또한 일반 젤 팩 대비 절반 이하의 무게로 가벼운 포장 재질을 자랑하며, 포장재 수령 시 복잡한 조립 과정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FedEx의 '극저온 배송 솔루션'은 영하 150도까지의 극저온에서 제품을 최대 10일까지 보관 및 운송할 수 있는 기술로, 특수한 관리를 필요로 하는 제품을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편, FedEx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 참여 기간 동안 현장에서 FedEx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 상담 시 특별할인을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선물 및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FedEx의 차별화된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 헬스케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점차 국제화되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국제 의약품 운송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맞춤형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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