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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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새 TV 광고, ‘중국 배송 무한도전’!

August 27, 2007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회사 FedEx 코리아 (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중국에서의 정시 배송을 위한 차별화된 페덱스 서비스를 보여주는 ‘중국 배송 무한도전’ TV 광고 시리즈를 9월부터 방영한다.
 
한국 외에도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태지역의 9개 나라에서 방영되는 이번 ‘중국 배송 무한 도전’ 광고 시리즈는, 중국으로 물건을 배송하고자 하는 고객의 어려움과 염려를 말끔히 해결해주겠다는 FedEx 배송 팀의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전문적인 배송 기술이 부족한 무명의 배송직원과 성공적으로 배송 업무를 해내는 FedEx직원을 위트 있게 비교함으로써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 라는 브랜드 캠페인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땅이 넓고 인구가 많은 중국 사회와 문화를 모티브로 재치 있게 FedEx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 개의 광고 시리즈 중 ‘장선생(Mr.Zhang)’편에서는 한 무명 배송 직원이 공장에서 “장”씨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 채 ‘장’씨를 불러대며 물건을 전달하려는 안타까운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건너기 어려운 도로(Hard Road to Cross)’편에서는 트럭부터 대나무 기둥까지 지나야하는 전형적인 중국 도로를 건너는 과정에서 곤경에 빠진 무명 배송 직원에 반해, 효과적으로 건널 수 있는 길을 알고 있는 FedEx 직원의 모습을 그렸다. 한편, ‘중국 방언(Keep Guessing)’편에서는 오직 FedEx 직원만이 중국의 수백 개나 되는 방언을 알아듣고 고객의 필요 사항을 들어주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페덱스 아태 지역 말콤 설리번 마케팅 대표는 “FedEx는 중국 내 200개 이상의 도시에 성공적으로 정시 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중국은 아태 지역 전략의 중심국이고 이러한 중국을 타깃으로 한 광고를 통해 고객의 물품을 정확한 장소와 시간에 배송한다는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 메시지를 위트있게 표현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9월 1일부터 첫 방영 개시되며, “장선생(Mr.Zhang)”편 이후 ‘건너기 어려운 도로(Hard Road to Cross)’편이 후속으로 방영될 계획이다. 페덱스 홈페이지(www.fedex.com/kr)에서도 새로운 광고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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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Express대해서
FedEx Express국제특송업계최대의항공운항노선과인프라를기반으로세계최대의항공특송업체로자리잡고있다. 운임환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일 220 개국이넘는지역에신속성과신뢰성을바탕으로약속한시간내에화물들을배달하고있다. FedEx 한국어홈페이지: www.fedex.com/kr, 고객서비스팀전화 080-023-8000
 
FedEx Corp 대해서
FedEx사는 국제적인 운송, 인터넷 상거래(e-commerce) 및 비즈니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연간 매출액 350억 달러의 FedEx사는 경쟁적이면서도 통합적으로 FedEx라는 브랜드 하에 토탈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으로 꾸준히 선정되어 온 FedEx사는 28만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안전과 윤리 및 전문성에 집중하고 고객 및 커뮤니티의 요구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FedEx 홈페이지: www.fed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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