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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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세이프키즈, 산만보행 예방 캠페인 진행

21(), 여의도 공원서 어린이 200여명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 펼쳐

May 23, 2016

FedEx코리아(지사장 채은미, fedex.com/kr)와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황의호, safekids.or.kr)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6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가해 초등학교와 유치원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보행 중 전자기기 사용 자제를 촉구하는 산만보행 예방 캠페인을 21일(토) 여의도공원에서 가졌다.

산만보행은 도로(거리)에서 걸어 다닐 때 주위를 살피지 않고 헤드폰, 이어폰을 이용해 문자, 메신저, SNS 사용, 음악감상, 동영상 시청 등을 하는 위험한 보행 습관을 뜻한다.

부스를 찾은 학생들은 자신의 ‘보행집중’ 약속을 종이에 적어 ‘다짐 나무’에 걸었다. 또, 핸드폰을 사용하면 보행 시 전방에 대한 시야각이 좁아지고, 주변 교통 돌발상황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음을 체험했다. FedEx코리아 자원봉사자가 전반적인 학생교육 활동을 도왔다.

FedEx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어른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보행집중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FedEx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는 글로벌 어린이 교통 안전 프로그램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Walk This Way)’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2003년부터 FedEx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어린이 대상 안전교육, 지역별 보행안전 교사연수, 스쿨존 안전속도 지키기 등 어린이 교통 안전에 관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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