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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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아태지역 ‘중소기업 무상 지원금 대회’ 진행

June 21, 2017

(2017-06-21) FedEx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아태지역 중소기업에게 사업자금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무상 지원금 대회(SBGC, Small Business Grant Contest)’를 개최했다.

2012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아태지역에 2015년 도입됐다.

이번 아태지역 대회에서, FedEx는 100명 미만의 종업원이 근무하는 중소기업 중 해외 시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을 접수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기업을 선정하고 총 상금 8만달러(약 9천만원)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최우수상 3기업은 중국의 Leverage Limited, 홍콩의 Ana by Karma Limited, 싱가포르의 Mighty Jaxx International Pte. Ltd이 차지했다.

카렌 레딩턴 FedEx 아태지역 회장은 “FedEx가 최근 조사[1]한 바에 따르면, 수출이 중소기업의 성장과 이윤 극대화의 핵심요소로 나타났다. 때문에, 중소기업이라 해서 반드시 내수 시장만 공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FedEx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FedEx는 현재 이 대회를 전세계 6개 지역[2]에서 시행하고 있다.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국가의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글로벌 기회: 중소기업의 수출 및 수입 연구 조사’, FedEx의뢰 및 해리스 해리스 인터렉티브 시행, 2016년 9월

[2] 시행국가: 아태지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유럽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라틴 아메리카 및 중앙 아메리카 (브라질), 중동, 인도 & 남아프리카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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