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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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암참 주최 HR 세미나에서 사람 중심 기업문화 공유

인사담당자 대상 'P-S-P(사람-서비스-수익)' 경영철학 전파

April 7, 2016

FedEx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초청으로 7일(목)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HR 워크숍 2016’에서 국내 인사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FedEx코리아 조현수 인사부 과장은 사례발표 세션에서 FedEx의 ‘P-S-P(사람-서비스-수익)’ 경영철학과 다양한 직원 복지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P-S-P’는 임직원이 자긍심과 만족감을 느낄 때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향상되고 회사의 이익이 창출된다는 FedEx의 경영철학이다. FedEx는 직원의 잠재력이 최대한으로 발휘되도록 오픈도어정책(Open Door Policy), 공정처우보장절차(Guaranteed Fair Treatment Procedure), 사내우선채용(Promotion From Within) 등 다양한 사내 고유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조현수 FedEx코리아 인사부 과장은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는 FedEx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주요한 동력”이라며 “FedEx는 ‘P-S-P’ 경영철학이 외침으로만 끝나지 않고 직원들의 일상에서도 실현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FedEx는 에이온휴잇이 매년 발표하는 ‘한국 최고의 직장’의 본상을 5차례 수상했으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특별상(2011년)과 ‘Y세대가 선택한 최고의 직장’(2013년) 특별상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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