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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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코리아,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공식 운송 파트너로 선정

September 10, 2012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5주간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개최되는 2012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빛과 어둠사이‘ (2012 Steve McCurry Photo exhibition 'Between darkness and light')의 공식 협찬사 및 운송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FedEx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의 협찬사 및 공식 운송 파트너로, 업계 최고 수준의 한-미 직항 노선 운영을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티브 맥커리의 주옥같은 사진작품 100여 점의 수∙출입 통관과 운송을 책임지게 된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온도와 습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진 작품을 대중 및 애호가들에게 최상의 상태로 선보이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운반은 필수”라며, “FedEx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과 같은 질 높은 문화 콘텐츠 교류에 일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빛과 어둠사이‘ 는 세계적 다큐 사진 작가 그룹인 ‘매그넘‘ 소속의  사진작가 스티브 맥커리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사진전으로, 예술성뿐만 아니라 정신적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베일을 벗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티브 맥커리는 같은 세대의 사진작가 중 가장 저명한 보도사진작가로 1985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표지를 장식한 작품  “아프간 소녀”를  찍은 사진가로도 유명하다.

 

한편, FedEx 코리아는 신속하고 정확한 국제 특송 서비스를 통해, 부산 국제 영화제(BIFF), 서울 국제 아트페어(KIAF),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 아시아 탑갤러리 호텔 아트페어(AHAF),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 국제가족 영상축제(SIFFF)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의 공식 특송 업체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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