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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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코리아, 어린이 보행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열어

October 22, 2012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와 비영리 국제 어린이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 (www.safekids.or.kr, 공동대표 송 자, 박희종, 문용린, 황의호)는 10월 20일, 서울 여의도공원 사모정 광장에서 서울 및 경기, 인천 소재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FedEx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9년째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Walk This Way)’의 일환으로, 어린이 스스로 보행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 및 경기, 인천 소재 834개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총 40명의 어린이는 보행안전의 중요성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냈다.

 

이날 FedEx 임직원, 세이프키즈코리아 및 교육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은 보행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가장 창의적으로 표현한 서울 월포초등학교 3학년 김건우 학생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금 50만원을 수여했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FedEx 코리아와 세이프키즈의 보행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가 안전한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특송 기업으로서 FedEx 가 추구하는 ‘안전’이라는 가치를 지역 사회에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김건우 어린이는 "학교가는 길에 차가 갑자기 지나가 무서웠던 적이 많았다. 내 그림을 보고, 많은 어른들이 좀 더 안전 운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대상을 타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일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페이스페인팅, 마술 공연 등 동반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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