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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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 2012년을 한류(韓流) 지원의 해로 지정, 연중 캠페인 ‘한류 서포터, FedEx’ 시작

March 7, 2012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2012년을  ‘한류 지원의 해‘로 지정하고 연중 캠페인 ‘한류 서포터, FedEx‘ 를 시작한다. FedEx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산업의 육성 및 이를 통한 관련 국내 기업들의 수출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류열풍은 국내 의류, 화장품, 내구소비재, 자동차, 음반, 영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한류열풍의 발원지인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 외에도, 북미, 중동, 유럽, 중남미 등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한류의 부흥 및 확산이 관련 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 및 수출 물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2011년 관세청 조사에 따르면, 2005부터 2010년까지 5년간 한국과 페루, 이란, 멕시코 등 한류 국가로 분류 된 나라에 대한 수출 증강률이 이라크 7716%, 페루 320% 로, 마이너스 추세를 보인 인도, 이스라엘 등의 비한류 국가와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한류열풍은 한국이 보유한 훌륭한 문화 및 산업 컨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우리 기업들의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하여 국내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다,”며 “FedEx는 국내 기업의 활발한 경제 활동을 지원해 온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통해 한류 문화 수출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을 전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FedEx코리아는 2012년 한 해 동안, 한-미FTA 등 급변하는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을 비롯, 중소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한류 관련 서비스, 문화, 소비재 수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일반 소비자와 국내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다채로운 이색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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